강동문화원, 제27기 江東文化大學 修了式 성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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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동문화원(원장 신동명)은 6월 21일 강동구민회관 1층 소회의실에서 제27기 강동문화대학 수료식을 가졌다.
김병조 방송인의 ‘이야기 명심보감’ 강의를 마지막으로 지난 13주 동안 매주 수요일에 진행된 강동문화대학의 명강의가 끝을 맺었다.
강의 종료 후 이어진 수료식에서 신동명 문화원장은 79명의 수료생들에게 축하 인사말을 전하며, “강동문화원의 명품 강의를 수료하셔서 축하드린다. 27기 강동문화대학 수료자로서 자부심을 가지시기 바란다” 고 전하였다. 또한 “지금까지 배운 강의를 바탕으로 스스로 실천 할 수 있는 삶을 사시기 바란다” 고 인사말을 마무리 하였다.
2008년 4월 처음 개강하여 구민에게 수준 높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,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강동구의 문화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 시작 된 강동문화대학은 지금까지 수료한 문화대학 수강생 수만도 1,700여 명이 넘는 강동구의 대표적인 인문학 강좌 프로그램이다. 종합 인문학 강의와 문화탐방, 미술관 관람이 포함된 강동문화대학의 28기 수강생 모집은 2023년 8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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