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동문화원, 양재대로 강동숨터로 移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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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동문화원(원장 신동명)은 지난 7월 23일 강동구민회관(강동구 상암로 168)을 떠나 강동숨;터 (강동구 양재대로 1342) 4층으로 새롭게 이전하였다.
강동문화원은 지방문화원 진흥법에 의거 1999년 1월 29일 최초 개원한 이래, 지역문화 발굴·계승 및 발전의 주축으로써 강동문화대학 운영, 둔촌백일장, 모란꽃 사생대회, 문화유적 탐방, 미술관 견학, 강동선사노래자랑, 종합문화지 발간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행사 및 강좌, 프로그램 사업을 추진해 왔다.
강동숨;터 내 4층에 위치한 신축 강동문화원사는 총 892.91㎡으로, 사무실 및 강의실·문화체육실·대강당·휴게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, 모든 세대가 공감하며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강좌 프로그램을 올 하반기부터 진행할 계획이다.
신동명 강동문화원장은 “신규 이전한 강동문화원이 지역 주민과 예술인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”며, “앞으로도 강동문화원은 지역의 전통문화 계승과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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